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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출 처 : 중앙일보 |
[ 게시일: 2003-06-26 ]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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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제 목: 세녹스 등 車 첨가제 내년 환경검증 도입 |
[ 조회수: 261 ]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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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동차 연료나 첨가제의 친환경성을 검증하는 제도가 내년 중 마련될 전망이다.
환경부는 22일 "세녹스와 솔렉스 등 새로운 자동차 연료와 첨가제를 둘러싸고 유사 석유제품 여부와 환경성 문제가 논란거리로 불거짐에 따라 내년까지 신종 연료와 첨가제의 품질평가 및 관리체계를 만들 계획"이라고 밝혔다.
연료와 첨가제의 품질기준, 환경성 판단 기준은 현재 휘발유.경유.액화석유가스(LPG)에만 있다. 환경부는 이를 위해 연료나 첨가제의 배출가스 오염물질 삭감효과와 인체에 미치는 영향 등을 체계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기준을 마련하고 공청회와 관계부처 협의를 통해 제도화할 계획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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